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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숲, 정자 하나
글쓴이
구재기 저
출판사
시와에세이
출판일
2024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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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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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기

충청남도 서천에서 태어났고, 공주교육대학교와 한남대학교를 거쳐서 충남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8년 [현대시학]에 전봉건 선생님 추천으로 등단했다. 충청남도문화상, 시예술상본상, 충남시협본상, 한남문인상, 신석초문학상 등을 수상하였고 충남문인협회장 및 충남시인협회장을 역임했다. 황조근정훈장을 수훈했다. 시집 『모시올 사이로 바람이』, 『편안한 흔들림』, 『목마르다』, 시선집 『구름은 무게를 버리며 간다』, CD시집 『겨울은 옷을 벗지 않는다』, 시화집 『주목된 시간』, 이육사 평론집 『절정, 그 광야의 외침』 등이 있다. 현재 서천 고향집을 리모델링하여 당호를 산애재蒜艾齋라 하고, 야생화와 더불어 살아가면서 다음 카페 〈시인의 방 산애재〉를 운영하며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자연 속에서 ‘너’와 ‘나’ 상생의 정신을 이루는 시편

구재기 시인의 시집 『솔숲, 정자 하나』가 ‘詩와에세이’에서 출간되었다. 구재기 시인은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1978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하였다. 시집으로 『농업시편』, 『천방산에 오르다가』, 『살아갈 이유에 대하여』, 『모시올 사이로 바람이』, 『목마르다』, 『겨울나무, 서다』 등 20여 권이 있다. 이번 시집은 초·중·고 40여 년의 교직에서 물러나 산애재(蒜艾齋)에서 야생화를 가꾸며 사는 삶의 시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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