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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북숭이 신문이 나왔어요
글쓴이
로렌 리디 저
출판사
미래아이(미래M&B)
출판일
2004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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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렌 리디

1959년 미국 윌밍튼에서 태어났어요.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지만, 딱히 어떤 분야의 미술 작업을 할지는 정하지 못했어요. 그러다 졸업 후 점토 액세서리와 체스 세트를 만들어 팔게 되었지요. 돼지, 고양이, 용 같은 개성 넘치는 동물 캐릭터로 만들어진 머리핀과 귀걸이와 체스 조각은 아주 인기가 좋았답니다. 스물다섯 살이 되었을 때, 로렌 리디는 처음으로 액세서리 캐릭터를 책 속 캐릭터로 변신시켰어요. 처음으로 낸 『용은 몇 마리?』가 바로 그 책이랍니다. 그 후 로렌은 수학, 과학, 사회, 언어 분야를 비롯한 여러 지식 분야와 관련된 그림책을 펴냈어요. 지금도 로렌은 미국 플로리다에 있는 작업실에서 새로운 책을 작업하며 지냅니다.

책 소개

분야유아
큰곰 아저씨와 토끼, 강아지, 스컹크, 야옹이 등 동물 주민들이 마을 신문을 만들기 위해 손수 취재하고 기사를 쓰면서 신문을 완성해 가는 이야기입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어린이들도 신문을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전과정을 간단하게 소개하고, 신문과 관련된 어려운 낱말들을 다시 풀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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