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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한국에서 배울 것은 없다
글쓴이
김영욱 저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04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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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욱

경남 김해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와 박사를 받았다. 1984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30여 년간 경제 전문기자와 경제 논설위원으로 일했다. 2014년 한국금융연구원으로 옮겨 초빙연구위원으로 근무 중이다.
기자 생활 대부분을 현장 취재로 보냈으며, 칼럼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부터 고정적으로 쓰기 시작했다. 연구원으로 옮긴 후에도 계속 칼럼을 쓰고 있는 행운을 누리고 있다.
저서로는 『경제학 스케치』, 『더 이상 한국에서 배울 것이 없다-중국의 일등기업들』,『창조경제-김영욱이 묻고 김광두가 답하다』(공저), 『한국기업사』(공저),『행복의 경제학』(공역)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중국은 '한국에서 배우자'를 외쳤는데, 지금은 '한국에서 배울 것이 없다'고 서슴없이 말한다. 세계 1등 상품 수가 한국보다 10배나 많고, 세계 시장에서 1:1로 경쟁을 벌일 세계 500대 기업 안에 든 회사의 숫자도 이제 한국과 비슷해졌다. 대한민국의 생존을 위협하는 중국의 1등 기업들, 거대한 (주)중국을 떠받치는 14개의 기둥, 세계 최고를 향해 무섭게 돌진하는 중국 최고기업들의 경쟁력과 성장전략, 그 감춰진 비밀을 캔다. 그리고 묻는다. 딜레마에 빠진 21세기 한국 경제의 활로는 무엇인가?

중앙일보 기자인 저자는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 경제의 이면에 '중국을 세계의 기술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기업가들의 야심에 찬 도전이 있다는 것을 밝힌다. 또한 이런 기업가를 영웅시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는 정부가 있고, 일자리 창출을 통해 기업가들을 존경하는 국민이 있다. 이제는 한국이 중국을 배워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은 아닐까? 이 책은 중국이 우리와 무엇이 다른지를 곰곰히 생각하게 한다. 그리고 우리 자신을 반성하고 고쳐 나가야 함을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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