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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다스리는 지혜
글쓴이
임호준 저
출판사
조선일보사
출판일
2004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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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호준

부산에서 1964년 1월에 출생. 연세대 정치외교학과와 연세대 대학원 정치학과(석사)를 졸업하고 육군사관학교에서 정치학 전임강사를 역임한 뒤 조선일보사에 입사했다. 사회부 사건담당 기자를 거쳐 1995년부터 건강-의학 전문기자로 일하고 있으며, 조선일보 'Health' 제작을 책임지고 있다. 또한 2006년부터는 조선일보 건강 자회사인 헬수조선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개인홈페이지 '임호준기자의 건강가이드'는 우리나라 개인 100대 홈페이지(월간조선)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녹십자언론문화상, 한국알레르기천식협회 기자상, 유럽암학회 특별공로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2003년 통계청이 발표한 ‘2001년 생명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의 평균수명은 80.1세, 남성은 72.84세다. 영아 사망, 암 사망, 교통사고 사망 등이 ‘평균값’을 10년 이상 깎아내렸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제 웬만하면 100세까지 사는 시대도 멀지 않았다.

100세를 살기 위해선 작전이 필요하며, 작전을 짜려면 인체와 질병에 관한 정확한 인식과 이해가 뒤따라야 한다. 그러나 인터넷이나 서점 등에 홍수처럼 범람하는 의학정보는 여러 가지 문제를 내포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즉, 의사들이 제공하는 의학정보는 너무 전문적이어서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경우가 많고, 비전문가들의 건강 관련 의학정보는 때때로 그릇된 지식을 전달해 부작용을 일으키고 있는 실정이다.

1995년부터 복잡한 의학정보를 대중이 알기 쉬운 언어로 풀어 보도함으로써 ‘건강 전도사’ 역할을 해온 필자는 이 같은 문제점을 누구보다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전문성’과 ‘대중성’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건강 서적을 집필하기 위해 국내 최고 명의를 선정하고 취재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그 결실이 다. ‘건강 100세’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지혜를 총정리한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가장 정확하고, 가장 알기 쉬운, 100세 시대의 필독서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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