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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란 무엇인가
글쓴이
마틴 로이드 존스 저
출판사
복있는사람
출판일
2004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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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틴 로이드 존스

영국의 남웨일즈에서 태어난, 마틴 로이드 존스는 26세에 왕립의학협회로부터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촉망받는 청년 의사였던 그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육신의 질병을 고치는 의사가 아니라 영혼의 질병을 고치는 목회자의 길임을 깨닫고 1927년 의학계를 떠났다. 첫 사역지인 샌드필드에서 능력 있는 전도 설교로 부흥을 일으킨 것을 시작으로, 유럽 전역과 미국을 다니며 순회 설교를 하는 등 은퇴하기까지 30년 가까이 '영혼의 의사'로서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

그는 성경의 권위가 훼손된 현대 교회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권위를 가진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설교하는 것과 교회의 진정한 부흥은 항상 맞물려 있음을 설파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영적 위로와 도전을 던전 마틴 로이드 존스는 1981년 2월 8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주요 저서로 『부흥』, 「로마서 강해」시리즈, 『의학과 치유』,『하나님께로 난 사람』,『마틴 로이드 존스의 빌립보서 강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저자는 국제 복음주의 학생회(IFES)를 오랫동안 지도하면서, 성경적 복음을 충실히 견지해 오던 분위기에서 발생한 교묘하고도 심각한 복음에 대한 별질과 왜곡에 깊은 우려를 갖게 되었다. 그는 1971년 IFES 컨퍼런스에서 이러한 배경을 염두에 두고 세 차례의 강의를 통해 "복음주의"란 주제를 깊이있게 다루었다. 이 강의에서 그는 자신이 염려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복음주의의 참된 본질을 제시하면서, 복음주의의 토대를 다시 한번 강조한다.

놀라운 것은, 그의 메시지가 30년이 지났건만 당시 그가 강조했떤 내용 대부분이 이 깊은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여전히 강력한 호소력을 지닌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대를 분별하고 한순간도 영적 긴장을 놓지 않았던 로이드 존스였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그런만큼 이 책은 복음주의의 앞날을 예언한 말슴이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의 복음주의에 대한 메시지는 1970년대에도 적실했던 것처럼, 21세기를 사는 오늘의 우리에게도 너무나 적절하고 긴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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