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평범하고 긍정적인 분위기의 가정에서 자라난 아이가 18년 동안 '돼'라는 긍정적인 말과 '안돼'라는 부정적인 말을 얼마나 들으며 자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돼'라는 긍정적인 말은 기껏 몇백번, 몇천번 정도를 듣는 반면, '안돼'라는 말은 부정적인 말은 14만 8000회 이상 듣는다고 한다. 행동심리학자인 저자는 '내가 하는게 다 이렇지' '이런걸 내가 어떻게 해..'라고 끊임없이 자기 자신에게 하는 부정적인 말(Self talk)들은 두뇌와 정신과 신체의 매커니즘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지적하다. 우리가 지금까지 자신에게 해왔던 말을 바꾸는 것 만으로도 놀라운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음을 역설하며, 구체적으로 어떤 말을 자신에게 들려줘야 할지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각자의 다양한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가장 적절한 이야기를 찾아서 현명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셀프 토킹 코치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