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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이 주의 영광을 보네
글쓴이
필립 얀시 저
출판사
좋은씨앗
출판일
2004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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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필립 얀시

휘튼칼리지와 시카고대학교에서 영어와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다. 예리한 관찰력과 필력을 지닌 작가로, 무엇보다 그의 저술에는 하나님과 영혼들을 깊이 사랑하는 마음이 묻어난다. 특히 그의 글은 경계선 신자들, 회의의 시선으로 교회를 바라보는 이들이 품고 있는 의문들을 잘 헤아리며, 수많은 이들을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오도록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초기에는 《몸이라는 선물》(두란노), 《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습니다》(IVP), 《내가 고통당할 때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생명의말씀사)와 같은 책을, 이후에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 주제에 천착해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이상 IVP), 《기도하면 뭐가 달라지나요?》(포이에마)와 같은 책을 저술했다. 미국 ECPA(복음주의출판협의회)에서 골드메달리언을 여러 차례 수상했으며, 그의 책들은 지금까지 전 세계 40여 개 언어로 총 1,500만 부 이상이 인쇄되어 사랑받고 있다. 20여 년간 미국 시카고에서 언론인으로 활동했으며,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총 편집장을 지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삶의 혼란스러움과 덧없음을 맛본 뒤 차라리 신앙을 버리고 싶었던 적이 있지 않은가? 두 세계의 경계지역에 끼여 신앙을 버리지도 끌어안지도 못한 채 불안하게 서성거린 경험이 있지 않은가. 이 책은 차세대 대표적인 복음주의자 '필립 얀시'가 내면의 성찰과 깊이 있는 사색을 통해 이 땅 곳곳에 숨어있는 하나님의 흔적들을 확연히 드러내 보이는 책이다. 그가 이 책을 통해 던지는 질문은 이것이다. '눈에 보이는 세상이 전부일까? 보이지 않는 또다른 세상이 있으리라는 믿음은 희망섞인 생각에 불과할까? 이 세상과 더불어 눈에 보이지 않는 또다른 세상이 존재한다면, 지금 우리는 무엇을 놓치고 살아가고 있을까?" 하나님의 세계와 이 세상, 그 두 세계 사이에서 주변인으로 살아가는 회색지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뚜렷한 경계를 새겨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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