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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심득 동경대전 1
글쓴이
김용옥 저
출판사
통나무
출판일
2004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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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용옥

우리나라의 대표적 철학자 도올 김용옥은 《동양학 어떻게 할 것인가》 등 90여 권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의 베스트셀러들을 통해 끊임없이 민중과 소통하여왔으며, 한국역사의 진보적 흐름을 추동하여왔다. 그는 유교의 핵심 경전인 《논어》, 《맹자》, 《중용》, 《대학》 등 사서와 《효경》의 역주를 완성하였으며, 그의 방대한 중국고전 역주는 한국학계의 기준이 되는 정본으로 평가된다. 그의 《중용》역주는 중국에서 번역되어(海南出版社) 중판을 거듭하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는 신학자로서도 권위 있는 성서주석서를 많이 저술하였고, 영화, 연극, 국악 방면으로도 많은 작품을 내었다. 현재는 우리나라 국학國學의 정립을 위하여 한국의 역사문헌과 유적의 연구에 정진하고 있다. 또 계속 진행되는 유튜브 도올tv의 고전 강의를 통하여 그는 한국의 뜻있는 독서인들을 지속적으로 계발시키며 쉼 없이 공부하고 있다. 최근에 나온 그의 저서, 《스무살, 반야심경에 미치다》, 《금강경 강해》, 《우린 너무 몰랐다》, 《노자가 옳았다》,《동경대전1·2》, 《용담유사》, 《도올 주역 강해》, 《도올 주역 계사전》는 모두 그가 새로운 국학의 여정을 밟고 있는 역작들이다.

책 소개

분야인문
삶이 이루어지는 역사적 장과 교감이 없는 철학은 아무리 정교한 논리의 건조물이라 할지라도 철학의 자격이 없다. 교감이란 호상적 느낌의 체계며 시간 속에서 형성되어 가는 것이다. 여기서 시간이란 한국역사의 방금운화를 말하는 것이다. 한국역사의 오늘의 모습이 없이 이 책은 탄생될 수 없었다. 여태가지 도올의 모든 지적 오딧세이가 이 한 권에 집약되어 있다. 『동경대전』의 모든 것, 도올의 이 한 권에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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