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은 아이 키우는 일이 너무나 어렵고 힘들다고 하소연한다. 이론만 가득한 육아서나, 막연한 예측과 육아상식만으로는 이 상황을 헤쳐 나가기가 절대 불가능하다. 하지만 내 아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정확히 이해하기만 한다면, 엄마노릇이 그렇게 어려운 일만은 아니다. 아이의 머리 속에 들어 있는 생각을 알게 되면 아이의 심리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엄마가 이에 딱 맞는 돌보기를 실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상황별로 바로바로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엄마들이 한결 편하고 즐겁게 아이를 돌볼 수 있게끔 이끌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