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말부터 개방되기 시작한 동유럽 국가들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에게 미지의 땅으로 알려져 있었다. 하지 만 유럽을 방문하는 여행자들이 점차 많아지면서 이제는 그 영토와 관심을 넓혀 동유럽은 현재 아주 핫한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아직은 덜 상업화된 중세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동유럽의 모습에서 우리는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고, 또 때묻지 않은 자연을 느껴볼 수 있다.
[이지 동유럽]은 이러한 멋진 과거로의 여행을 보다 편리하고 보람있게 즐길 수 있도록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여행지 에 대한 문화적 배경이나 역사적 지식은 물론, 여행자가 그 지역을 효과적으로 돌아보는 방법을 제시하고 목적지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상세하게 안내해준다. 이제 막 인기를 끌고있는 나라들과 아직은 다소 생소 하지만 신비로움을 품고 있는 동유럽 나라들을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