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5년 아인슈타인이 사망하자 세계의 뇌 과학자들은 그의 뇌를 조사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 같은 천재의 뇌도 일반인과 전혀 별다른 것이 없었다고 한다. 천재와 평범한 사람,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 승자와 패자를 나누는 것은 유전이나 운명 등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두뇌 사용법에 그 차이가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최강의 자신’이 되기 위한 발상법, 기억력, 직관력, 정신력, 시간 관리, 스트레스 컨트롤, 행운에 관한 다양한 능력의 노하우를 소개한다. 또한 저자는 각각의 노하우마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구체적인 데이터를 제시함으로써 따라만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사실성을 설득력 있게 증명하고 있다. 자신을 변화하고 싶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권하는 책으로, 스스로를 개선시키는데 필요한 대부분의 중요한 능력들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