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영어회의 이렇게 말하면 통한다!
글쓴이
이호열 저
출판사
넥서스
출판일
2004년 6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호열

외대통역대학원 졸업(한영과 2기), 전경련 국제협력/해외홍보팀장, 美 Heritage재단 초청연구원, 자유기업센터(CFE) 국제협력실장, 동아닷컴 국제부장, 2002년 월드컵조직위 뉴스편집실장, 국제표준화 전문가 교육과정(정보통신부 주관) 국제회의영어 담당, 기업체, 연구소, 정부기관, 방송사(삼성, SK, KT, ETRI, 문광부, 강원도청, MBC) 회의영어 담당 등의 경력이 있다. 현재 한림대의료원 국제교류국장, 한국통번역사협회(KATI) 이사(전문번역사), 동덕여대/대학원, 명지대 출강(비즈니스/국제회의영어) 이다. 저서로는『이호열의 3S뛰어넘기』『월드컵 스타의 말 말 말』『영어회의 이렇게 말하면 통한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세계화, 국제화 시대를 맞아 점점 그 중요성이 더해 가는 것 가운데 하나가 바로 영어회의이다. 이 영어회의는 무역회사에서 진행되는 비즈니스 미팅은 물론이요, 기업 내 사내 영어회의, 학자들 간 학술 세미나와 포럼, 심포지엄, 그리고 국제기구회의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말이다. 이런 영어회의는 단순히 영어회화를 능숙하게 한다고 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지만 그렇다고 손도 대지 못할 정도로 어려운 것도 아니다. 영어회의에서 사용되는 말과 표현은 거의 정례화 되어 있어, 그것만 잘 익히고 활용하면 되지만, 이런 표현을 제대로 다룬 책이 거의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비슷한 유형의 책이 눈에 뜨이기는 했으나 동시통역사나 컨벤션 기획사 등 전문가를 위한 책으로 영어회의 경험이 없는 일반인들이 접근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이에 영어회의에 처음 접하는 직장인, 혹은 그런 직장으로 이직을 꿈꾸는 사람들과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을 위한 영어회의를 준비서가 나왔다.

이 책의 특징

- 컨셉
비중이 점점 높아져 가는 직장 내 영어회의, 학술 세미나, 심포지엄, 국제회의에 참가하는 사람들이 품격 있는 영어와 회의 진행 매너로 무장해 당당하게 회의에 임할 수 있도록 하는 회의영어 가이드

- 특징
영어회의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경우를 참가자별?상황별로 설정해 필요한 영어 표현을 빠짐없이 실었다. 따라서 독자들은 자신의 경우에 맞게 영어회의 준비를 쉽게 할 수 있다.

- 독자
1. 핵심 독자층: 업무상 각종 영어회의를 주재하거나 참석할 기회가 많은 직장인, 영어회의를 진행하는 회사로 취직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대학생과 직장인, 학술 세미나,심포지엄,포럼 참가가 잦은 학자 및 대학원생.
2. 확산 독자층: 국제회의 참석 기회가 많은 동시통역사 및 컨벤션 기획사, 격조 있는 영어를 학습하고자 하는 고급 독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