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의 주요 장면들을 이미지를 통해 제시한 다음 그 장면에 대한 해설을 읽고, 장면에 담긴 여러 가지 의미를 질문하면서 독자로 하여금 역사에 대해 적극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여러장면으로 요약한 세계사 주요 사건들을, 각 장면 통하여 가장 효과적으로 설명하는 그림을 처음 두 페이지에 걸쳐 시원하게 편집하여 독자들이 이야기 속으로 몰입할 수 있게 유도하며, 역사가 과거에 있었던 사건들을 모아놓은 것이 아니라 현재에도 끊임없이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질문과 답변을 하는 과정 속에서 깨닫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