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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 1
글쓴이
톰 에겔란 저
출판사
샘터
출판일
2014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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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톰 에겔란

톰 에겔란은 노르웨이의 국민작가이자 북유럽을 대표하는 최고의 작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그는 정통 시사주간지 〈비 멘Vi Menn〉과 노르웨이 최대 신문사 〈아프텐포스텐Aftenposten〉에서 전문기자와 편집장을, 방송사 'TV-2채널'에서 뉴스팀 국장을 지내는 등 30여 년 간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그는 문학적 조예와 기독교 신앙이 깊은 집안에서 성장했으며 그의 증조할아버지 존 플라타비(Jon Flatabø)는 노르웨이 대중문학의 선구자적인 작가이기도 하다.

바이킹 시대를 현대적으로 그린 『라그나로크Ragnarok(1988)』로 데뷔했으며, 2000년부터 전업작가로 집필에만 전념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그림자의 땅Skyggelandet(1993)』, 『트롤의 거울Trollspeilet(1997)』, 『순환의 끝Sirkelens ende(2001)』(한국어판 제목『요한 기사단의 황금상자』), 『위자 보드Andebrettet(2004)』, 『늑대의 밤Ulvenatten(2005)』, 『가디언의 규약Paktens voktere(2007)』, 『거울 속의 소녀Piken i speilet(2007)』, 『아버지의 거짓말Fedrenes løgner(2010)』 등이 있다.

톰 에겔란의 작품은 흥미로운 소재와 박진감 넘치는 구성으로 TV 미니시리즈 드라마와 영화 등으로 제작되었다. 또한 철저한 사전조사와 취재를 바탕으로 한 현실감 넘치는 내용 때문에 종종 사회적 이슈가 되기도 하는데 체첸 테러리스트를 주인공으로 한『늑대의 밤』은 TV 시사 토크 프로그램의 주제가 되기도 했다. 톰 에겔란의 작품은 뛰어난 취재와 세련되면서 가독성 높은 문장, 설득력 높은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실재와 허구를 헷갈리게 하는 강한 흡입력을 가지고 있다. 매 작품마다 독자와 평단의 호평을 끌어내고 있으며, 특히 지적인 독자층에게 특별한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다빈치 코드》와 《인페르노》의 댄 브라운이 흠모한 작가 톰 에겔란 신작!
신을 믿는 자, 마침내 신을 부정하게 되리라. 신을 믿지 않는 자, 비로소 신을 만나게 되리라.

1만 개의 예언을 남긴 노스트라다무스의 비밀 암호.
암호가 풀리고 수천 년간 찾아 헤맸던 신의 정체가 드러나는 순간, 눈을 가리지 않을 자 누구인가.
모세로부터 노스트라다무스까지 이어진 신의 비밀을 찾아서.


흥미진진한 소재, 긴박한 구성, 지적이고도 흡인력 높은 문장, 상상을 초월하는 취재 분량, 실재와 허구를 오가며 독자와 두뇌게임을펼치는 톰 에겔란의 작품은 출간 때마다 독자와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고 몇몇 작품은 TV 드라마와 영화로제작되었다. 체첸 테러리스트가 주인공인 《늑대의 밤》은 현실성과 사회적 이슈를 담고 있어, TV 시사 프로그램의 주제가 되기도 했다.

노르웨이 고고학자 비외른 벨토는 암호 해독 전문가인 이탈리아 교수 로렌조 모레티의 세미나에 참석한다. 사라진 줄 알았던 중세 가톨릭 비밀결사이자 신의 이름으로 무자비한 살인을 자행하는 ‘신의 군대’ ‘비카리우스 필리 데이’가 모레티 교수를 납치하면서, 그의 매력적인 아내 안젤리카 모레티와 비외른 벨토는 이 쫓고 쫓기는 모험에 뛰어들게 된다. 더 많은 이들이 온몸의 피를 다 흘려보내는 방식으로 살해되기 전에, 믿기 힘든 비밀이 적의 손에 넘어가기 전에 모레티 교수와 비외른 벨토는 각기 다른 공간에서 동시에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를 해독해야만 한다.
1만 개의 예언으로 인류의 미래를 예측한 노스트라다무스. 그가 1500년대 이탈리아 메디치가의 코시모 대공에게 암호로 써 보낸 문서. 그리고 ‘악마의 도서관’이라 불리는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에서 가져온 고대 문서를 담은 스물네 개의 상자들. 그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알고 있는 자는 전 세계에서 단 세 사람뿐이다.

노스트라다무스가 목숨을 걸고 수호하려 했던 그 거대한 비밀은 무엇일까. 노스트라다무스는 어떻게 신과 소통해 앞날을 예언하게 된 것일까? 다빈치, 미켈란젤로 그리고 노스트라다무스가 메디치가의 수장이 된 이유는 무엇일까? 미 국방성의 DARPA와 바티칸까지 이 사건에 개입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마침내 ‘피의 비’가 내리는 곳에 숨겨진 신의 손길을 마주하는 순간, 고대와 현대, 신과 과학을 지배하는 숨 막히는 반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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