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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 강한 CEO를 만드는 경영기술
글쓴이
호리바 마사오 저
출판사
오늘의책
출판일
2004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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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호리바 마사오

호리바 제작소(堀場製作所) 회장이며 학생 벤처의 개척자이다. 1924년 교토에서 출생했다. 1945년 교토제국대학 물리학부 재학 중 호리바무선연구소(堀場無線硏究所) 창업하여 식품공장등에서 필수품인 pH미터 개발에 성공, 1953년 주식회사 호리바제작소(堀場製作所)를 설립했다. 사원에게 박사 학위를 권장하고 자신도 1961년 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 전사원이 일치단결하여 벤처의 모델로 불리는 기업을 만들어냈다. 1971년에 오사카 교토 증권시장에 상장. 1974년에 도쿄 증권시장 상장 달성. 분석기기 톱 메이커로서 꾸준히 기술개발을 하여 항상 업계를 리드했다. 1978년 회장 취임했으며, 1995년에는 대표권을 반납했다. (재)벤처엔터프라이즈센터 연구개발형 기업심사위원장과 (재)三和벤처육성기 금 심사위원장 등으로 일하면서 기업가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재미있고 즐겁게’를 사훈으로 내걸 만큼 독특한 경영이념을 갖고 있다. 저서로 『싫으면 관둬라!』 『모난 돌이 돼라!』 『호리바 마사오의 경영자의 마음가짐 수첩』 『불황에 강한 CEO를 만드는 경영기술』 『마인드 스토밍』 『남의 말을 듣지 마라』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일본 최초의 성공 벤처 경영인으로 불리는 호리바 마사오의 경영 철학을 담은 두 번째 책으로 어느 회사에나 있을 법한 비즈니스맨 유형과 새로운 기업 환경이 요구하는 ‘일 잘하는 사람’의 유형을 100여 가지에 걸쳐 꼼꼼히 제시한다. 또한 경영 일선에서 직접 체득한 소중한 경험들과 경영자가 갖추어야 할 자질, 실제 경영에서 부딪히는 갖가지 상황들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담고 있다.

저자가 50여 년 동안 경영 현장에서 맨몸으로 배운 것과 지금도 여전히 고민하고 있는 이야기를 진지하고 솔직하게 써내려 간다. 경영자가 되면서, 직접 경영 일선에서 부딪히는 여러 문제들에서 그리고 다음 세대에게 경영자의 자리를 물려주면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 것들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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