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산호의 판타지 장편 소설 『이터널 플레임』. 결코 평범할 수 없는 백수의 특별한 모엄이 시작된다! 포켓 플레인에서 영지를 발전시켜 중앙 세계라 할 수 있는 이터널 플레인으로 진출하여 영지를 확장해야 한다. 만물이 생겨나 절대적인 하나의 힘을 잃어 다섯 조각으로 갈라졌으니 신성을 얻은 것이 그 하나요, 드래곤 사이로 숨어든 것이 그 둘이요, 이계에 넘어간 것이 그 셋, 넷이요, 세상의 그림자에 스며든 것이 그 다섯이라. 1만 년의 세월 동안 전설은 꼭 한 번씩 나타나 문명을 개화하고 재앙을 막았으니 이제 그들의 이야기가 펼쳐지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