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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김현희의 실체를 보았다
글쓴이
안동일 저
출판사
동아일보사
출판일
2004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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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동일

1940년생. 법명 관해觀海.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 했다. 서울대·고려대·동국대 등 각 최고위과정을 수료했고, 연세대 대학원에서 수학했다. 제1회 군법무관 시험을 거쳐 국방부 법무관으로 근무했고, 1978년부터 변호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1979년 김재규 담당 변호인으로서 10·26 사건의 역사적 재판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았다. 대한변호사협회 공보이사 겸 대변인, 사단법인 4월회 초대 회장, 공동체의식개혁국민운동협의회 상임의장, 경제정의실천불교시민연합 공동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4월회 상임고문, 동산불교대학 명예이사장, 3·1문화재단 이사, 대한불교조계종 법률고문, 홍익법무법인 대표변호사로 재임 중이다.
저서로는 『기적과 환상』 『쓴소리 바른 소리』 『어떤 대화』 『새로운 4·19』 『새천년과 4·19정신』 『나는 김현희의 실체를 보았다』 『깨달음의 길을 찾아서』 『행복의 길, 정토의 길』 등이 있다. 서울지방변호사회 ‘명덕상’, 서울대학교 법대 ‘자랑스러운 법대인’상, 대한불교진흥원 ‘대원상 포교대상’(단체), 대한불교조계종 ‘불자대상’ 등을 수상했다. 변론을 맡았던 주요 인물 및 사건으로 KAL기 폭파범 김현희, 대도 조세형, 『야생초편지』의 저자 황대권, 기타 긴급조치 사건과 각종 시국 사건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KAL 폭파범 김현희의 변호인이었던 저자가 말하는 김현희와 KAL 폭파사건의 재판과정 이야기. 최근 대두되고 있는 KAL 폭파사건의 의혹에 대해 재판상황의 생생한 재현을 통해 사건의 전모를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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