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과학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글쓴이
이정모 저
출판사
오도스
출판일
2024년 11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정모

연세대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12년간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서울시립과학관, 국립과천과학관을 두루 거친 ‘과학 커뮤니케이터’이다. 2019년 과학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 『극한진화의 세계』, 『생물의 왕국』,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이 가르쳐준 것들』, 『공생 멸종 진화』, 『찬란한 멸종』 등을 썼으며,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어쩌다 어른?, TVN ?알쓸범잡? 등의 방송과 ?보다?, ?안될과학? 등 각종 유튜브 채널에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 현재 펭귄각종과학관을 운영하며, 다양한 과학책 기획과 집필, 강연을 통해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과학은 지식이 아니라
세상을 대하는 태도이다”

이정모 선생님이 과학에서 길어 올린
58가지 세상과 인간 이야기

한국에서 가장 재미있게 과학하는 과학자, 이정모 관장이 지난 베스트셀러 『찬란한 멸종』을 이을 유쾌한 책으로 돌아왔다. 이정모 관장은 12년 동안 국립과학관의 대표로 일하며 과학 대중화의 최전선에서 시민의 과학과 직접 눈을 맞춰왔다. 가장 대중적인 과학자로 살아오며 깨달은 과학의 태도로 세상을 이야기한다. 『과학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에는 다양한 생활밀착형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매일 마주치는 택배 상자 때문에 쓰러지는 사람들, 주 4일제의 도입을 위한 과학적 근거, 일본 해산물 수입에 대응하는 과학적 태도, 인공지능 시대의 기후 정치처럼 다양한 소재의 이야기가 읽는 이를 사로잡는다.

21세기, 과학의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과학적 지식이 아니다. 과학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과학 문해력’이다. 과학 문해력은 근거에서 시작하는 검증, 더 나은 생각을 편견 없이 받아들이는 수용,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하는 용기에서 생겨난다. 이정모 관장은 이 모든 과정에 한 가지를 덧붙이는데, 바로 따뜻함이다. 과학 안에 사람을 둘 때에야, 과학 문해력은 그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