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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을 위한 뇌 스트레칭 3분
글쓴이
가와시마 류타 저
출판사
윌북(willbook)
출판일
2004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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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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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시마 류타

일본 3대 명문대 중 하나인 도호쿠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스웨덴 왕립 카롤린스카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약했다. 현재 일본 뇌 영상 연구의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으며, 도호쿠대학 가레이의학연구소 스마트에이징 학제중점연구센터 교수로 응용뇌과학연구를 이끌고 있다.

저자의 탁월한 업적 중 하나는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 판매된 닌텐도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의 감수를 맡은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최신 뇌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독서가 우리 뇌에 미치는 놀라운 영향과 그 중요성을 밝혀낸다. 특히 독서가 뇌를 활성화시키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며, 독서가 어떻게 우리의 창의성과 비판적 사고력을 향상시키는지 과학적으로 입증한다.

스마트폰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저서 『스마트폰 의존이 뇌를 상처 입힌다スマホ依存が?を傷つける』 외에도, 뇌과학적 관점의 육아법을 소개하는 『현명한 부모가 똑똑한 아이를 만든다』, 두뇌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 등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건망증도 병이다. 심해지면 치매로 갈 수도 있다. 뇌 과학의 일인자 가와시마 류타 교수에 따르면, 40대 전후로 뇌는 급속도로 기능을 상실한다. 30대도 안심할 수 없다.
뇌에 가장 좋은 운동은 바로 단순 계산, 시작은 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 뇌는 육체보다 단련시키기가 훨씬 쉽다고 한다.
간단한 계산을 빨리 할 때 뇌 속의 혈액의 흐름이 왕성해진다. 복잡한 계산을 할 때보다 간단한 계산을 할 때가 더 뇌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이는 가와시마 교수를 필두로 한 일본 도호쿠 대학 의료팀의 연구 결과, 이 과학적인 근거를 기초로 성인들을 대상으로 단순 계산을 60일 이상 지속시켰다. 그 결과 놀랍게도 기억력, 언어 능력이 20~30% 향상된 것. 『뇌 스트레칭 3분』은 그의 연구 결과를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책으로 그의 10년 연구의 산물이다. 현대 뇌 과학이 빚어낸 60일간의 두뇌 혁명 프로젝트가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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