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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 모차르트
글쓴이
강애나 저
출판사
천년의시작
출판일
2024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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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애나

1983년 호주 시드니 이민. 매쿼리대학 ESOL 6년 수료.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문예창작전문가과정 수료. 서울디지털대학교 문예창작학과 4년 졸업. 2003년 호주문인협회 동인지 [11월의 낙엽]으로 작품 활동 시작. 시집 『시크릿 가든』 『어머니의 향기』 『오아시스는 말라가다』 출간. 문학사랑 해외문학상 수상. 2013년 한국작가회의 회원, 한국시인협회 회원. 시드니Sydney 새움 어린이 한글학교 지도교사. 2018년 호주한글학교협의회 차세대 한글학교 교사 워크숍 수료.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강애나 시인의 시집 『내 마음속 모차르트』가 시작시인선 0515번으로 출간되었다. 강애나 시인은 2003년 호주문인협회 동인지 『11월의 낙엽』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6년 『순수문학』으로 등단했다. 2009년에는 『창조문학』 신문사 신춘문예에 당선된 바 있다. 시집으로는 『시크릿 가든』 『어머니의 향기』 『오아시스가 말라가다』 『밤 별 마중』 『범종과 맥파이』 등이 있다.

해설을 쓴 유성호 문학평론가는 1983년 호주 시드니로 이민해 40여 년을 살아온 강애나 시인의 시 세계를 가리켜, “호주의 역사와 그곳에서의 일상을 때로는 사실적으로 복원하고 때로는 회상적으로 고백한 광대하고 섬세한 내면적 풍겹첩”이라고 말한다.

이국의 땅에서 작은 존재들과 공명하며 찬란히 빛을 내는 시인의 언어는 물리적 거리를 뛰어넘어 독자의 현실 세계 풍경과 접속한다. 이는 강애나 시인이 가진 “모국과 시를 향한 근원적 사랑”과 이러한 “사랑의 힘을 통해 삶을 증언하려는 열망”에서 비롯되었을 것이다. 그의 시적 의지는 따뜻한 포옹처럼 읽는 이에게 진한 위로를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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