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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UX의 법칙 100
글쓴이
아이린 페레이라 저
출판사
유엑스리뷰
출판일
2024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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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이린 페레이라

암스테르담 출신의 UX 디렉터이자 디자이너로,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직관적인 인터랙티브 솔루션으로 변환하는 일을 한다.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석사 학위를 받았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와콤, 발렌시아가, USA 투데이, EA, HTC, 구글, 니켈로디언, 폭스, BBC, 레드불 등 다양한 업종의 클라이언트들을 위해 디지털 전략과 UX 디자인을 제공해 왔다. 다수의 결과물이 칸 영화제, The Webbys, FWA, 인터랙션디자인협회(Interaction Design Association), 유럽 디자인 어워드(The European Design Awards) 등에서 수상했다. 또 OFFF와 FITC와 같은 유명 컨퍼런스에 초청 연사로 참여했으며, 스웨덴의 하이퍼 아일랜드(Hyper Island), 뉴욕의 SVA, 바르셀로나의 엘리사바(Elisava), 네덜란드의 디자인 아카데미(Design Academy) 등 권위 있는 디자인 교육 기관들에서 강의를 해 왔다. 그녀의 개인 프로젝트는 암스테르담, 앤트워프, 파리, 뉴욕, 싱가포르의 디자인 컨퍼런스와 페스티벌에서 전시되기도 했다. 현재는 바르셀로나와 브루클린을 오가며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인 안톤 레포넨(Anton Repponen)과 함께 디자인 스튜디오 안톤 & 아이린(Anton & Irene)을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UX 디자인의 모든 순간에 꼭 필요한 100가지 법칙 총정리
오래도록 좋은 UX를 기획하고 디자인하기 위한 바이블!
글로벌 디자인 에이전시 대표의 1일 1주제 데일리 UX 레슨


사용자 경험은 광범위하고 복잡하며 끊임없이 진화하는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은 UX의 역사에 관해서는 거의 설명하지 않으며, UI 디자인 툴을 잘 사용하는 방법을 안내하지도 않는다. 저자들이 15년 이상 실제 클라이언트 프로젝트를 하며 마주했던 사례, 문제와 해결책, 시행착오, 노하우, 철학, 전략을 통합한 UX 실무의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다. UX의 거의 모든 주제를 아우르는 100가지 법칙은 각각 두 페이지 형식으로 구성된다. 왼쪽 페이지에는 각 법칙의 핵심과 적용 방안을 설명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그 법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시각적 이미지가 큼직하게 수록되어 있다.

저자는 여러 이론을 하나씩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대신, 생각의 범위를 확장해줄 키워드와 그에 관한 디자인의 방향 제시에 중점을 두고 책을 썼다. SNS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디자인 테크닉이 아닌, 사용자 경험을 창조하고 관리하는 데 필요한 불변의 원칙들을 다루는데, 대부분의 법칙은 정보 구조 혹은 접근성 같은 거대한 주제를 매우 간결하게 압축하였지만 그 자체로 추가적인 공부가 필요하지 않도록 포인트를 잘 전달한다. 어떤 주제들에 관해서는 추가적인 생각과 탐구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제안하기도 한다. 순서대로 쭉 읽을 수도 있고, 탁월한 레이아웃과 내용 구성 덕분에 아무 페이지나 펼쳐 읽어도 되는 게임 같은 책이기도 하다. 더욱 전문적으로 UX를 기획하고 설계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매일 영감과 아이디어, 인사이트를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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