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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 33 - 세계편
글쓴이
권기왕 저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04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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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기왕

여행가이면서 사진가이자 여행 작가. 우리나라에서 여행 작가도 좋은 직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1세대 작가로, 세계 곳곳을 여행하면서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있다. 특히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세계…’라는 유행어를 퍼뜨린 장본인이다. 그의 사진은 여행지의 특징과 매력을 한 장에 담아내는 강한 임팩트를 가지고 있으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폭넓은 여행 경험을 여러 매체와 기업체 칼럼, 강연, 방송의 형태로 담아내고 있다.

세계 여러 나라 중에서 특히 미국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며 작업을 한 그는 항상 “세계에서 가장 볼 것 많고 배울 것 많고 즐길 것 많은 나라는 미국이다.”라고 말한다. 저서로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 33, 세계편』, 『세계 최고를 찾아 떠나는 여행』과 『원더풀 월드』, 『세계의 테마여행 20』『미국 어디까지 가봤니』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여행 작가 겸 사진가인 권기왕씨가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쓴 글과 사진을 모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 33 - 세계편』. 제목 그대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세계의 여행지 중 33곳을 선정, 6개의 주제에 따라 나눠 놓았다.

이 책은 일반 여행서와는 달리 마치 작품사진을 보는 듯한 대자연의 황홀한 풍경과 우리와 는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아나콘다를 애완용으로 기르는 아마존 사람들과 찬란했던 마야와 잉카 문명을 뒤로 하고 질박한 삶을 살아가는 후예들의 애틋한 모습 등은 가슴을 아프게 한다.

'죽기 전에'라는 극단적인 수식어가 붙을 만큼 꼭 가봐야 할 세계 곳곳의 33곳을 6개의 테마(1. 대자연과의 가슴 벅찬 조우 2. 바다와 섬이 부르는 낭만과 아름다움 3. 인류의 유산, 그리고 문명 4. 변하지 않는 삶의 모습 5. 문화?미술?음악의 무대를 가다 6. 너무나 작고 너무나 아름다운 옛 마을들)로 나누어 소개해 여행자가 흥미를 느끼는 테마의 여행지로 떠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독자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잡다한 정보는 되도록 제외하고 각 여행지의 매력과 여행하기 좋은 시기, 여행 사진 잘 찍는 법 등을 수록해 보다 독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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