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상수훈은 예수님의 가르침 중에서 가장 뛰어난 수작으로 손꼽힌다. 그래서 후대의 사람들은 이 교훈을 산상보훈이라고 불렀고, 가장 근본이 되는 열덟가지의 복을 말씀하고 있어서 팔복이라고도 하며, 이 말씀을 보석에 비유하면 다이아몬드와 같다고도 할 수 있다. 산상수훈에서는 시대와 사람의 차이를 불문하고 가장 소중히 여겨지는 행복론을 제시하고 있고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가장 성숙한 뜻을 담고 있는 행복론을 말씀하고 있다.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행복론을 권하고 싶다는 저자는 예수님의 산상수훈을 통해 행복론을 이야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