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5년 거제시 양정동 출생으로 창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고 눌산문예창작교실을 수료했다. 2008년 《시사문단》에 수필로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거제시 해양조선관광국장. 거제시 의회사무국장,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 월간거제 해외여행기 연재작가를 역임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거제문인협회 회원, 청마기념사업회 운영위원, 거제문화원 이사, 거제 시문학회 이사, 한국건설인협회 회원, 거제포토갤러리 웹사이트 대표로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경남 거제에서 활동하는 옥순룡 수필가가 거제시 문화예술지원사업으로 수필집 『인연』을 펴냈다. 작가의 말과 1부 ‘수필’에는 「인연」 외 19편의 수필, 2부 ‘소설’에는 단편소설 「회귀(回歸)」가 실려 있고, 3부 ‘아름답고 귀한 풍경을 찾아서’에는 작가가 촬영한 사진이 총 30편이 실려 있고, 4부 ‘작품 해설과 사진 해설’에는 신상성 문학박사(서울문예대학 초대총장)의 작품 해설-‘순간의 빛은 영원한 빛(옥순룡 문학론)’과 한국사진작가협회 거제초대지부장을 지낸 시인인 이승철 수필가의 사진 해설 ‘거제의 풍경을 사랑한 작가’가 실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