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 출생으로 1999년 《자유문학》으로 등단했다. 2016년 《경남문학》 올해의 우수작품상, 제35회 성파시조문학상 수상. 시조집 『세상의 모든 것은 배꼽이 있다』, 『입 안에 꽃을 심다』. 디카시집 『갓 구워낸 아침』. 한국시조시인협회 상임이사, 오늘의 시조시인회의, 경남문인협회 이사, 경남시조시인협회 부회장, 한국디카시연구소 운영위원회 이사, 시낭송가, 글향문학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경남 고성에서 활동하는 백순금 시조시인이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지원사업을 받아 디카시집 『갓 구워낸 아침』을 창연출판사에서 펴냈다. 작가의 말과 1부에는 「초대합니다」 외 16편의 디카시, 2부에는 「마중」 외 16편의 디카시, 3부에는 「앵콜 공연」 외 16편의 디카시, 4부에는 「빌딩 숲」 외 16편의 디카시, 5부에는 「목마른 안부」 외 16편 등 디카시가 총 85편이 실려 있다. 그리고 김종회 문학평론가의 디카시집 해설이 ‘일상의 시각을 넘어서는 풍경의 언어’란 제목으로 실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