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국환 시인은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에서 태어나 김장생문학상 시 금상, 한국기독공보 2009년 기독신춘문예 가작 당선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월명문학상 시 가작(2등), 인천문예대전 동화 가작 당선(1등), 2019년 인천문화재단 개인단행본 시집 발간 지원금을 수혜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믿음의 시인들의 작품을 모은 신춘기독공보 동인시집 제18집
세속적인 가치관과 사상에 물들어 가는 현대 사회에서, 그리스도인 시인으로서의 사명으로 작품 활동을 해 온 기독신춘공보동인의 작품집 『구름 위의 돌베개』 제18집이다. 이들의 시편들이 사회의 그늘진 곳에 희망과 소망을 주고, 밝고 빛나는 곳에는 겸양과 소명을 느끼게 하는 울림의 언어가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