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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문명의 네 가지 법칙
글쓴이
박한선 외 1명
출판사
바다출판사
출판일
2024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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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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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선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분자생물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그리고 호주국립대학교 인문사회대에서 석사학위를,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병원 신경정신과 강사, 서울대학교 의생명연구원 연구원, 성안드레아병원 과장 및 사회정신연구소 소장, 서울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연구원 등을 지냈다. 현재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 『내가 우울한 건 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때문이야』, 『마음으로부터 일곱발자국』, 『인간의 자리』, 『휴먼 디자인』, 공저 『재난과 정신건강』, 『감염병 인류』, 『단 하나의 이론』, 『통합과 번영의 환상도시 사회학』, 역서 『진화와 인간 행동』, 『여성의 진화』, 『행복의 역습』, 『센티언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에너지, 혁신, 협력, 진화 법칙
인간과 문명의 번영을 예측하는 보편 이론의 탄생


런던정경대의 경제심리학자 마이클 무투크리슈나가 인간과 역사의 방향을 궁극적으로 설명하는 통일 이론을 구축했다. 그는 대담하게도 자신의 이론을 ‘모든 인간에 대한 이론’이라고 명명한다. 모든 인간에 대한 이론은 에너지, 협력, 혁신, 진화라는 ‘네 가지 삶의 법칙’을 토대로 문화와 유전자의 작용을 통합한 거대한 이론 틀이다. 이 틀만으로 우리는 인간의 기원과 찬란한 문명의 역사를 이해하고 오늘날 위기에 빠진 우리 문명을 구원할 통찰을 얻을 수 있다. 모두가 알듯이 인간의 미래는 어둡다. 에너지 부족, 기후 위기, 불평등의 심화, 이민자의 유입으로 갈등과 폭력적 전쟁이 증가하고 있다. 너무 먼 얘기라고? 당신이 사용하는 가스와 전기 요금은 계속 오르고 일자리는 줄어들고 있다. 민주주의는 힘을 잃어가고 있다.

해결책은 삶의 법칙에 있다. 가장 중요한 건 다음 세대의 에너지, 즉 핵융합을 상용화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인간은 다시 협력하고, 혁신을 일으키고, 자연 선택으로 걸러진 최선의 믿음을 통해 창의력을 폭발시켜야 한다. 어떻게 협력, 혁신, 진화를 추동할 수 있는가? 저자는 이민 정책 개선, 세금 제도 개혁, 프로그래밍 정치 도입, 스타트업 도시 구축, 인터넷 공론장 개선, 공교육 정책에서 인공 지능 활용까지 모든 인간에 대한 이론을 현실에 적용해 전방위적이고 급진적인 정책을 제안한다. 멸망이냐 번영이냐.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세기에 우리는 서 있다. 번영을 원한다면 모든 인간에 대한 이론을 사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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