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인도 100문 100답 2 (큰글자책)
글쓴이
이광수 저
출판사
앨피
출판일
2024년 11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광수

부산외국어대 교수. 역사학자(인도사). 시민운동가. 고대 종교사를 주전공으로 하고 인도 근현대사, 사진사, 정치, 외교, 사회, 종교, 법, 의식주 문화 등 인도의 여러 분야를 35년간 가르쳤다.

저술로는 『 인도에서 온 허왕후, 그 만들어진 신화』, 『 인도는 무엇으로 사는가』, 『 역사는 핵무기보다 무섭다』, 『 슬픈 붓다』, 『 카스트』, 『 현대 인도 저항 운동사』, 『 인도 수구 세력 난동사』 등이 있고, 『 고대 인도의 정치 이론』, 『 침묵의 이면에 감추어진 역사』, 『 성스러운 암소 신화』, 『 민족주의 사상과 식민지 세계』 등의 옮긴 책이 있다.

논문으로는 〈고대 힌두교에서 지존위 쉬바와 우빠니샤드 이데올로기〉, 〈1947년 인도아대륙 분단과 ‘파키스탄 난민’의 정체성 변화―델리를 중심으로〉, 〈분쟁과 건설에 대한 한 여성 포토저널리스트의 시선: 호마이 비야라왈라의 분단-국민국가 건설 시기 사진 재현의 의미〉 등 30여 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인도 경제는 계속 성장할까?
인도가 중국을 대체하는 시장이 될까?
모디의 인도는 어디로 가는가?
편견 없이 다가가는 ‘한 걸음 더’ 인도 교양서

국내 유일, 최고를 자부하는 인도 지역 전문가 이광수 교수(부산외국어대)의 두 번째이자 ‘어쩌면’ 마지막 인도 교양서. 유튜브 채널 [최준영 박사의 지구본 연구소]에서 1년 넘게 강의하면서, 기타 여러 단체나 기관의 특강 자리에서 만나고 접한 사람들의 반응에 대한 일종의 피드백이다. 2018년 문답 형식으로 엮은 인도 교양서를 출간한 뒤 사람들이 경제나 비즈니스보다 사회나 정치, 문화에 관한 질문을 주로 던지는 데에서 착안하여 본인의 전공이기도 한 역사 기반의 두 번째 교양서를 펴내게 되었다. 사람들이 인도에 관해 알고 싶어도 인도 역사에 대한 이해가 없다시피 하니 도중에 포기하더라는 것이다. 전문가도 쉽지 않은 방대한 인도 역사를 일반 독자에게 단번에 이해시킬 수는 없는 터. 1문 1답 식으로 ‘팩트’만 명시한 후 그에 대한 역사적 분석과 그 사회문화적 의미를 해설하는 방식으로 인도 역사·문화·정치·사회....경제에 대한 엑기스만 뽑아 구성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인도라는 나라의 구체적인 상이 ‘편견 없이’ 그려지도록.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2] 인도편에서 기안84가 시크교도 성지에 간 것이 역사적·정치적으로 어떤 의미였는지, 결혼식장에서 하객으로 춤을 추는 것이 어떤 마음의 표현인지, 인도라는 낯선 세계로 들어설 때 왜 존중과 배려가 필수인지 알게 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