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한흑구의 길
글쓴이
한명수 저
출판사
지식과감성#
출판일
2024년 10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한명수

1963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1984년 시집 『때 묻은 영혼』을 펴내며 등단한 이래, 『서세루시』, 『수필세계』, 『오늘의 가사문학』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시창작과 평론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젊은 날의 기도』, 『촛불밭 기도꽃들』, 『빛으로 달구어진 물방울』, 『성모의 밤』, 『언제나 지금 모습으로 내 영혼의 하루가』, 『은빛 햇살』, 『꽃마중』, 『시간과 영원 사이에서』 등 다수의 시집을 통해 신앙과 삶, 기도와 언어, 고통과 구원의 문제를 깊이 있게 성찰해 왔다. 또한 『수필의 정신세계』, 『시선, 혹은 영성』, 『흑구 한세광의 영시들』, 『다시 찾은 변영로의 시에 관하여』 등의 평론집을 통해 문학적 사유의 폭을 넓혀왔다. 그는 문학뿐 아니라 가톨릭 공동체와 지역사회에서의 강연 및 영성 글쓰기 활동을 통해 신앙과 문학, 삶의 통합을 실천하며, 순교 영성과 평화 정신을 시대 안에 되살리는 작업을 지속해 왔다. 이러한 맥락에서 『성 이윤일 요한』, 『관덕정 순교자들의 신앙과 삶』, 『십자가의 길』 등의 저작도 출간하였으며, 한국 천주교회의 순교자 신앙과 가톨릭사상을 문학적으로 표현하는 데 힘써왔다.

책 소개

분야인물사전
이 책은 한흑구의 출생부터 1950년 6?25전쟁이 일어날 때까지 그가 걸어온 길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가 남긴 문학작품을 중심으로 일제강점기와 해방공간에서 그가 대응한 삶의 자세와 철학을 담았다. “끝까지 지조를 지키며 단 한 편의 친일 문장도 남기지 않은 영광된 작가”요 “시 한 줄에도 나라를 생각하였던 시인”이며, 미국 유학하는 동안 “영어시로 조선심을 표현”하고자 했던 열혈 청년 한흑구를 만날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