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해석하는 열쇠인 ‘문화유산’을 탐구하는 잡지.
계간
2022년 봄 5호가 나왔습니다.
는 새로운 형식과 장르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문화유산의 저변 확대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조금씩 새로운 형식으로 변화를 주고 다양한 방식으로 도전해 볼 예정입니다.
올해의 첫 시도는 ‘창작집단 독’과 함께하는 ‘내가 찾은 답사’의 연재입니다. ‘내가 찾은 답사’는 ’창작집단 독‘의 작가들이 각자 꼽은 문화유산에 대해 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 흥미로운 이야기를 다양한 형태의 글로 이어갑니다. 첫 번째 초대작가는 유희경 작가입니다.
또 하나, 올해 새롭게 시도하는 장르는 어린이도 쉽고 즐겁게 볼 수 있는 ’동화로 만나는 문화유산‘입니다. 다음 세대 독자들과도 눈높이를 맞추어 새로운 장르로 문화유산 이야기를 이어보려 합니다. 그 첫발자국을 주인공 늦된 개미 ’갬갬이‘와 함께 시작합니다.
’원더풀 플레이스‘, ’용어로 보는 유산‘, ’시간 위의 건축‘, ’조선의 건축 보고서’, ‘역사 속 건축가’, ‘왕릉의 공간’, ‘옛 용어로 보는 보존의 역사’는 작년에 이어 계속해서 연재를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