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해석하는 열쇠인 ‘문화유산’을 탐구하는 잡지
계간 전라남도 홍도부터 강진까지!
매거진 키, 열 번째 이야기.
전문가가 아니면 이해하기 어려웠던 건축문화유산의 숨겨진 이야기.
그 이야기를 마치 큐레이터가 미술품을 설명하는 것처럼 하나하나 자세한 설명으로 꽉 채웠습니다.
신안 앞바다는 다도해라는 이름에 어울리게 크고 작은 섬들이 즐비합니다. 이번 에서는 다도해 남서쪽 끝자락 즈음에 자리한 홍도와 흑산도를 소개합니다.
에서는 영암과 강진에 펼쳐진 월출산의 사찰, 강진 무위사 극락보전과 영암 도갑사 해탈문을 소개합니다. 모두 같은 건물처럼 보이지만, 알고 나면 우리 건축의 깊이와 지혜를 공감할 수 있습니다.
에서는 양동교회와 해관이 있던 자리를 살펴봅니다. 격동의 한국사 속 목포의 모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생활 속 문화유산을 찾아가는, 기초부터 차근차근 살피는 , 우리는 잊고 지내거나 알지 못한 말 , 갬갬이의 모험, 등 이번 호에서도 다채로운 볼거리로 가득 채웠습니다.
매거진 키와 문화유산 탐험에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매거진 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