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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드레스를 입은 악마
글쓴이
월터 모슬리 저
출판사
피니스아프리카에
출판일
2024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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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월터 모슬리

미국의 소설가. 1952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났다. 34세부터 글을 쓰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매일 글을 쓴다. 대표작 《푸른 드레스를 입은 악마 Devil in a Blue Dress》를 비롯해 ‘이지 롤린스Easy Rawlins’ 미스터리 시리즈로 유명하다. 장편소설, 단편소설, 과학소설, 정치평론, 청소년 소설, 논픽션, 희곡, 각본, 그래픽노블 등 다양한 글을 썼다. 그가 쓴 소설은 영화, TV드라마, 연극 등으로 소개되었고 23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미국미스터리작가협회 그랜드 마스터 상, 에드거 상, 오헨리 상, 애니스필드-울프 상, 그래미상, PEN 아메리카 평생공로상 등을 수상했다. 2013년 뉴욕주 작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뉴욕시에 살고, 매일 3시간씩 글을 쓰고, 거의 매년 소설을 출간한다.

월터 모슬리는 현재까지 댄젤 워싱턴 주연으로 영화화된 『푸른 드레스를 입은 악마』를 시작으로 『A Red Death』, 『White Butterfly』,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Black Betty』와 『A Little Yellow Dog』 등 베스트셀러 역사 미스터리 시리즈인 이지 롤린스 미스터리를 열여섯 편 썼다. 2020년, 모슬리는 미국 문학에 대한 공로로 전미도서재단(National Book Foundation)이 수여하는 메달을 수상했다. 그는 이 상을 받은 최초의 흑인이다. 그는 대실 해밋, 그레이엄 그린, 레이먼드 챈들러에게서 영감을 얻었고, 열정적인 미스터리 팬인 빌 클린턴이 좋아하는 작가 중 한 명으로 그를 꼽으면서 더욱 명성이 높아졌다. 월터 모슬리는 미국추리작가협회 회장, 전미도서재단 이사 등을 역임하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대거상 수상작
셰이머스상 수상작
에드거상 최종 후보작
『푸른 드레스를 입은 악마』

새로운 지평을 연 흑인 탐정

때는 1948년, 배경은 로스앤젤레스. 그리고 이지 롤린스는 방위산업 공장에서 막 일자리를 잃은 2차 세계대전 흑인 참전 용사다. 친구의 술집에서 술을 마시며 어떻게 대출금을 갚을지 고민하던 이지는 리넨 양복을 입고 걸어 들어오는 백인에게서 꽤 괜찮은 보수를 제안받는다. 흑인 전용 재즈 클럽에 자주 드나드는 아름다운 금발 여성 미스 대프니 모네의 소재를 알아내기만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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