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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셀름 그륀의 크리스마스 에세이
글쓴이
안셀름 그륀 저
출판사
르비빔
출판일
2024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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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셀름 그륀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1964년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에 입회했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상트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의 재정 관리자로 일했다. 현재는 피정과 영성 지도, 강연과 저술을 주로 하고 있다. 오늘날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성 작가다. 저서로 『기쁨, 영혼의 빛』, 『결정이 두려운 나에게』, 『내 마음의 주치의』, 『안셀름 그륀의 기적』, 『안셀름 그륀의 의심 포용하기』, 『안셀름 그륀의 종교란 무엇인가』, 『지친 하루의 깨달음』, 『위안이 된다는 것』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성탄절은 우리 안의 깊은 갈망을 자극하기 때문에
우리는 여전히 그 신비와 연결될 수밖에 없다.”

안셀름 그륀이 어린 시절부터 간직해 온 자신만의 크리스마스 전통과 아름다운 추억을 꺼냈다. 그의 영적 사색으로 기록된 그 순수한 기쁨과 설렘에 대한 이야기는 고대로부터 이어져 온 성탄 의식과 상징에 담긴 신비와 독자를 연결한다. 총 68편의 글이 담긴 본서에서 그는 크리스마스가 되면 어디서나 만나는 풍경인 아기 예수와 천사, 눈과 별, 트리와 오너먼트, 캐럴과 오라토리오, 선물과 촛불, 그리고 가족 모임에 담긴 비밀을 들려준다.

그럼으로써 독자들에게 시간을 내어 자신만의 의식으로 방을 장식하고, 기대와 사색의 공간을 만들어 볼 것을 격려한다. 특히 매년, 크리스마스를 앞둔 대림절 기간 동안 이날을 기다리고 기대하며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에게 그의 영적 메시지는 놀라운 선물이 된다.

무엇보다 그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꺼내놓은 글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우리가 기다리고 갈망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매우 솔직하게 돌아보게 한다. 그리고 그 모든 이야기를 산타로부터 온 선물을 받는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받아들인다면, 분명히 우리의 크리스마스 풍경이 새로워질 것이라고 말한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무엇보다 참된 휴식을 가지고 싶었던 사람이나 어린 시절에 느꼈던 벅찬 감정을 새롭게 느끼고 싶은 이에게, 안셀름 그륀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전통과 만나는 일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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