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인류가 수중세계에 대하여 거의 아무 것도 몰랐던 1940년대에 잭 이브 쿠스토와 그의 동료들이 바다 속을 탐험하면서 겪었던 일들을 책으로 펴낸 다큐멘터리 소설입니다. 잭 이브 쿠스토는 스쿠바장비의 발명자이며 2차 대전의 영웅, 해저탐험가, 해저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자 등 수많은 호칭으로 영웅적인 삶을 살다가 간 프랑스의 세계적인 인물이며, 명예와 부를 동시에 거머쥔 인물로도 유명합니다. 스쿠바 다이빙을 하지 않는 일반 대중도 이책을 통해서 수중세계의 신비와 해저세계의 흥미진진한 과학에 매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