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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본 지구
글쓴이
얀 아르튀스-베르트랑 사진/레스터 브라운 외 글/조형준,문혜영 역
출판사
새물결
출판일
2004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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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세계적인 사진작가가 5년동안 전세계를 돌며 기록한 지구의 초상화

어떻게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고 미래 세대를 위해 지구를 보존할 수 있을까? 인구 증가와 기술 발달이 우리 지구의 자연적 균형에 가한 충격은 엄청난 것이었다. 그 결과 지구의 풍경은 크게 바뀌었다 전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이러한 위기에 경각심을 느낀 얀 베르트랑은 지구의 초상을 기록하는 사명에 뛰어들었다. 그는 자연의 아름다움 뿐만 아니라 인간 문명이 지구에 가한 충격, 그로 인해 야기된 미래의 불확실한 조건을 이 책에 기록했다.

방대한 지리학적 정보를 담은 장대한 파노라마부터 작은 규모의 풍경에 대한 친밀한 관찰에 걸쳐 얀의 베르트랑의 사진들은 우리 지구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의 날카로운 렌즈는 인간이 세운 도시에서 사막의 오아시스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다양한 거주지와 산림, 초지, 툰드라, 사막, 산, 섬, 해안선, 강, 호수 등을 어느 누구도 따를 수 없는 빛과 형태의 조합으로 포착해낸다. 이 경이로운 사진들은 사람들과 동물들 그리고 주변부 풍경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며 우리 모두를 깊은 성찰로 이끈다.

유려하고도 무게있는 글들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환경론자인 레스터 브라운을 비롯, 생태학, 경제학, 지리학, 인문학 분야의 전문가들이 집필했다. 사진이라는 창을 통해 지구를 바라보는 이 매력적인 책은 21세기의 여명에 지구인 전체에게 보내는 놀라운 선물이자 뼈아픈 보고서이다.

이 책은 1999년에 출간되어 약350만부가 판매되었으며, 매년 얀이 찍은 사진들 일부가 새로이 추가되어 업데이트 된다. 또 다양한 형태의 판본을 낳는 원본이 되었다. 한국에서 2003년 11월에 출간된 는 이 책의 사진과 약 40컷이 중복되는데, 얀이 찍은 사진을 하루에 한 장씩 구경하며, 지구와 문명에 대해 명상을 하는 형식을 취한 것이다.

* 래핑 포장을 개봉하시면 반품하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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