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이과계통과 문과계통을 모두 습득하려고 욕심을 부렸다가 잘못된 방법 때문에 두 가지 공부 모두 제대로 하지 못한 경험이 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차츰 효과적인 시간공략법을 발견하여, 그 방법들을 철칙이라는 형태로 정리하여 생활 속에서 적극 활용하였다. 이 책은 그 방법을 30개로 나누어 제시하고 있다. 목표는 하루는 48시간으로 만드는 것. 그리고 뇌의 기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어 뇌와 신체의 기능을 철저히 파헤쳐 시간을 공략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