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상하기 짝이 없는 괴물에게서 자립하겠다!
갖가지 소문의 온상으로 손가락질 받으며 사는 오빠 타케히코와 사람들이 흔히 보통이라고 하는 보통의 삶을 살고 있는 동생 아이.
오빠의 삶의 방향성은 동생을 향한 무한한 애정에서부터 시작되었다!
하지만 오빠의 인생을 스스로 일궈나가야 할 때라며 아이는 타케히코를 계속 타이르고, 오빠는 비뚤어진 방향 그대로 돌진!
타케히코는 아이가 행복을 얻을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남자로 주유소 집 아들 타로를 선택하고 적극적으로 공세를 펼친다.
첫 번째 관문은 타케히코 본인을 좋아해서 평생 함께 할 여자를 데려오라고?
이런 발상으로 매일매일을 사는 오빠의 자립은 대체 언제쯤 성공할 것인가…?!
왜 살아야 하는지 이유를 찾지 못했던 청년의
“살아있길 잘했다.”를 찾기 위한 감동의 프로젝트,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