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르게 어려서부터 자연를 사랑하고, 그래서 그림을 그리고 사진에 담고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더구나 어려서부터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아 자연 속에서 뭉클뭉클 떠오르는 설렘을 글로 표현하게 된 것이 시 창작을 하게 된 계기였습니다.
인천이 갖추고 있는 좋은 풍광과 나의 삶, 사랑, 이별 등을 소재로 시(詩)라기 보다 노랫말처럼 다루었습니다. 아름다운 인천의 자연을 음미하며 나의 시를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를 쓰고 읽는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