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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번째 대멸종
글쓴이
엘리자베스 콜버트 저
출판사
처음북스(CheomBooks)
출판일
2017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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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엘리자베스 콜버트

[뉴요커(The New Yorker)]의 전속기자이며 『지구재앙보고서: 지구 기후 변화와 온난화의 과거·현재·미래』의 저자다. 현재 매사추세츠의 윌리엄스타운에서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버락 오바마, 빌 게이츠, 유발 하라리. 독서광으로 소문난 그들은 왜 이 책을 추천하였나?

지난 50억년간 이미 지구는 다섯 번의 대멸종을 겪었고 그로 인해 생물다양성은 급격히 떨어졌다. 현재 과학자들은 앞으로 다가올 여섯 번째 대멸종에 주목하고 있다. 소행성 충돌로 공룡이 멸종된 이래로 가장 파괴적인 상황에 맞닥뜨릴 거라고 예상하고 있다. 그리고 그 멸종의 원인은 바로 인간일 것이다. [뉴요커]의 전속기자인 엘리자베스 콜버트는 솔직하고 유쾌한 문체로 인류가 왜 그리고 어떻게 지구를 이러한 상황 속으로 몰아넣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고대 바다를 연구하는 지질학자, 안데스 산맥에서 상승 중인 수목한계선을 함께 오르는 식물학자,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로 직접 뛰어드는 해양 생물학자 등 현장을 발로 뛰는 다수의 전문 연구원들과 조사를 진행한다. 이 책에서는 이미 멸종되었거나 멸종위기에 처한 파나마 황금개구리, 큰바다쇠오리, 수마트라 코뿔소 등 십여 종의 생물을 소개하고 바로 우리 눈앞에서 사라져가는 생물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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