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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댈러스의 살아 있는 시체들
글쓴이
샬레인 해리스 저
출판사
열린책들
출판일
2014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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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샬레인 해리스

1951년 미시시피 튜니카에서 태어난 샬레인 해리스는 20년 넘게 코지 미스터리를 써온 미스터리 전문 작가이다. 일찍부터 글쓰기를 해왔던 해리스는 어렸을 때는 시를, 멤피스에 있는 로즈 칼리지에 들어가서는 주로 희곡을 쓰다가 점차 소설 쪽으로 진로를 바꾸었다. 처음에 쓴 단권짜리 미스터리는 독자들로부터 별다른 호응을 얻지 못했지만, 몇 년 뒤 시리즈물로 선회하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오로라 티가든 시리즈〉를 시작으로 해마다 한 권 또는 두 권씩 책을 내는 부지런한 작가인 해리스는 〈셰익스피어 시리즈〉 이후 2001년부터 완전히 새로운 시리즈를 시작하는데, 바로 이 책을 포함한 〈남부 뱀파이어 시리즈〉이다. 주인공의 이름을 따 일명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라고도 불리는 이 시리즈는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수키 스택하우 시리즈」는 현재까지 총 10권이 나왔으며, 단편집 1권도 별도로 있다.

저서로는 『어두워지면 일어나라Dead Until Dark』(2001)와 『댈러스의 살아 있는 시체들Living Dead in Dallas』(2002) 외에도 『클럽 데드Club Dead』(2003), 『세상에서 죽은 자Dead to the World』(2004), 『완전히 죽다Dead as a Doornail』(2005), 『확실한 죽음Definitely Dead』(2006), 『우리는 시체들All Together Dead』(2007), 『죽음보다 나쁜From Dead to Worse』(2008), 『완전히 잊힌Dead and Gone』(2009), 『시체 가족Dead in the Family』(2010), 단편집 『죽음의 손길A Touch of Dead』(2009)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세계는 지금 뱀파이어 열풍!
로맨스 소설 사상 가장 매력적인 주인공, 수키와 빌의 아슬아슬한 모험담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세상을 그린 샬레인 해리스의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의 두 번째 권으로,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주인공 수키와 뱀파이어인 빌의 연애담과 모험담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뱀파이어와 인간이 어울려 살아가는 세계를 때로는 코믹하게 때로는 진지하게 그려 내고 있는 이 소설은 로맨틱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사건들이 이어지며, 독자로 하여금 책을 내려놓지 못하게 한다.

멀지 않은 미래, 합성 혈액이 발명되어 뱀파이어들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고 인간들과 어울려 살게 된다. 예쁘장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읽는 능력 때문에 데이트 한번 제대로 못 해본 아가씨 수키. 우여곡절 끝에 뱀파이어 빌과 사귀게 되지만, 바람 잘 날 없는 시골 마을 본템프스에선 또다시 사건이 벌어진다. 다름 아닌 경찰 앤디 벨플러르의 차 안에서 수키의 동료 래피엣이 죽은 채 발견된 것. 수키는 래피엣이 참석했던 비밀 파티가 그의 죽음과 관계있을 것이라 의심하고, 그 파티의 베일을 벗겨 내려 애쓴다. 한편 실종된 뱀파이어를 찾아 달라는 댈러스 뱀파이어들의 요청이 오고, 수키는 빌과 함께 비행기에 오른다. 그곳에서 그들은 반(反)뱀파이어 단체인 「태양 공동체」와 맞닥뜨리게 되는데…….

2009 골든 글로브 여우 주연상을 거머쥔
최고의 화제작 「트루 블러드」 원작 소설!

샬레인 해리스의 장편소설 『댈러스의 살아 있는 시체들』이 최용준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댈러스의 살아 있는 시체들』은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세상을 그린 샬레인 해리스의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의 두 번째 권으로,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주인공 수키와 뱀파이어인 빌의 연애담과 모험담이 전편인 『어두워지면 일어나라』에 이어 더욱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 시리즈는 지난해 미국 HBO 방송에서 드라마로 만들어져 「소프라노스」와 「섹스 앤 더 시티」 이래 최고의 히트를 기록하며 「트와일라잇」과 더불어 전 세계적으로 뱀파이어 열풍을 불러일으킨 일등 공신이다. 뱀파이어와 인간이 어울려 살아가는 세계를 때로는 코믹하게 때로는 진지하게 그려 내고 있는 이 소설은 로맨틱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사건들이 이어지며, 독자로 하여금 책을 내려놓지 못하게 한다.
열린책들은 텔레파시 능력자와 뱀파이어, 변신 인간, 그리고 남부 루이지애나의 작은 마을 본템프스의 주민들이 어우러져 만들어 내는 이 흥미로운 시리즈를 꾸준히 출판할 계획이다.

「소프라노스」와 「섹스 앤 더 시티」 이래 가장 인기 있는 HBO 드라마
2009년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드라마 부문 여우 주연상은 애나 파퀸에게 돌아갔다. 1994년 열두 살의 나이로 최연소 아카데미 여우 조연상을 수상한 낯익은 배우로, 그에게 15년 만에 메이저 연기상을 안겨 준 작품은 미국 케이블 TV인 HBO의 「트루 블러드」였다. 골든 글로브 드라마 부문 작품상 후보로도 오른 이 작품은 독특한 설정과 개성 있는 인물, 숨 가쁜 사건 전개, 스타일리시한 영상과 음악으로 미국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드라마 「식스 피트 언더」의 제작자이자 영화 「아메리칸 뷰티」의 각본가로도 유명한 앨런 볼은 「식스 피트 언더」가 종영된 뒤 서점에서 우연히 『어두워지면 일어나라』를 읽게 되고, 이 흥미로운 작품을 드라마화해 보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가 작가인 샬레인 해리스에게 연락했을 때 해리스는 이미 이러한 제안을 두 군데서 더 받은 상태였다. 그러나 볼은 자신이 얼마나 작품을 이해하고 있는지를 작가에게 설득시켰고, 마침내 작가의 신뢰를 얻어 냈다. 그리고 그 믿음은 충분한 보상으로 돌아왔다. 첫 시즌이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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