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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계 정세가 한눈에 읽히는 부의 지정학
글쓴이
이재준 저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일
2024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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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준

국제정치·안보·지정학 분야에서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는 국내 독보적인 전문가다. 현재 글로벌 싱크탱크 한국국방연구원(KIDA)의 안보전략연구센터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미래전(未來戰), 신(新)안보, 동북아 지역 등을 주요 분야로 다수의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경제 유튜브 채널과 강의 등을 통해 대중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지정학적 리스크가 세계 경제와 투자에 미치는 영향을 알기 쉽게 풀어주는 지식 커뮤니케이터로도 활동 중이다.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정치학 전공으로 석사, 박사를 마쳤다. <조선일보> 국제부 기자로서 굵직한 글로벌 정치·경제 이슈를 다루며 현장 경험을 쌓았고, 자립형 사립고인 하나고등학교에서 국제정치 과목을 가르치기도 했다. 외교부 설립 비영리 기관인 제주평화연구원에서 동아시아 지역의 전쟁과 평화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으며, 서울대학교 국가미래전략원에서는 경제·산업과 안보 분야를 통합한 국가 발전 전략을 짜는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 트럼프 2.0 시대의 ‘퍼펙트 스톰’이 세계경제 지형에 몰고 올 지각변동은?
· 글로벌 싱크탱크 경제안보 전문가의 분야를 넘나드는 독보적인 통찰!


“다가올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의 지도를 바꾼다!”
거대한 변곡점 앞에 선 한국 산업·경제 최신 이슈 완벽 분석!

더 강력하고, 더 노골적인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를 앞세워 도널드 트럼프가 귀환했다. 동맹국에게조차 손익계산서를 내미는 트럼프의 백악관 재입성에 각국은 벌써부터 각종 정치와 경제 시나리오를 그리며 기대와 우려, 불안과 긴장이 요동치는 모양새다. 세계에서 가장 지정학적 리스크에 취약한 나라, 대한민국은 어떤가. 애초에 북한과 일본, 중국과 러시아에 둘러싸여 있는 데다 1960년대부터 견고하게 자리 잡은 수출 중심의 경제 구조라는 특수성, 국제 공급망에 의존한 제조업이 산업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탓에 국제 정세에 영향을 크게 받을 수밖에 없다. 즉 이러한 불확실성의 시대일수록 기업과 개인의 투자 활동에 있어 위협 혹은 기회가 될 요인들을 지정학적으로 파악하는 거시적 안목이 필요하다.

『세계 정세가 한눈에 읽히는 부의 지정학』은 글로벌 싱크탱크 한국국방연구원의 경제안보 전문가가 향후 5년간 한반도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칠 국제정치적 현안을 중심으로 세계 경제와 산업, 시장의 주요 위험 요인과 이슈들을 지역별로 분석한 책이다. 미국 대선 리스크부터 대만해협 분쟁 리스크,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리스크, 중동 리스크, 중국 공산당 리스크, 북한 리스크, 일본 리스크까지, 저자는 정치·경제·지리·역사를 넘나드는 통찰을 기반으로 이들 지정학적 리스크의 원인과 전개 과정을 면밀히 짚는다. 또한 최신 연구 결과와 데이터를 인용하며 향후 전망과 파급 효과에 대한 예측을 설득력 있게 제시해, 독자로 하여금 ‘투자’라는 관점에서 지정학을 바라보고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성공적인 판단을 하게끔 돕는다. 앞으로 5년, 글로벌 경제 질서와 판도는 어떻게 바뀔까? 한국 경제와 산업에는 어떤 위기와 기회가 있을까? 저자를 따라 급변하는 세계 정세의 거대한 흐름을 훑다 보면 위기의 이면에 감춰진 기회의 시그널을 포착하는 1%의 관점과 함께, 불확실성 속에서 남들보다 선제적으로 부의 방향을 찾을 수 있는 힌트까지 단번에 체득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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