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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결국 인간이 써야 한다
글쓴이
이석현 저
출판사
아이콕스(iCox)
출판일
2024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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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석현

30년 넘게 개발자로 일하며 기술의 변화가 사람의 일과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다. 지금은 그 시간을 바탕으로 글을 쓰고 강의하며, AI 시대에 인간이 어떤 방식으로 일하고 배우고 창작해야 하는지를 탐구하고 있다.
오랫동안 노션, 기록, 글쓰기를 중심으로 지식 관리와 생산성의 문제를 다뤄 왔고, 챗GPT와 생성형 AI의 등장을 계기로 관심의 축을 기록에서 창작으로, 창작에서 실행으로 넓혀 왔다. 개발자의 언어로만 설명되던 기술을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생활의 언어로 풀어내는 데 관심이 많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바이브랩스’를 운영하면서 AI 도구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콘텐츠와 서비스로 구현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바이브 코딩, AI 자동화, 에이전트 활용, 실무 생산성 향상 같은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AI를 어떻게 쓸 것인가’를 넘어 ‘AI와 함께 무엇을 만들고, 인간은 어떤 역할을 다시 가져야 하는가’를 묻고 있다.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공대생의 감성 글쓰기》로 금상을 수상했으며, 기술과 글쓰기, 일의 철학을 연결하는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어 왔다. 퇴사와 독립 이후에는 조직 안의 개발자를 넘어, AI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의 생존 전략과 창작자의 태도를 글과 영상으로 풀어내고 있다.
AI가 반복 노동을 대신하는 시대일수록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답이 아니라 더 나은 질문, 더 깊은 판단, 그리고 여러 도구를 엮어 자기만의 가치를 만들어 내는 힘이라고 믿는다. 오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과 함께 다음 문장, 다음 실험, 다음 가능성을 향해 나아가는 중이다.

지은 책들로는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챗GPT 프롬프트 74가지》 저,《바이브 코딩》 저,《1인 앱 개발, 커서 AI와 함께 배우기》 저,《챗GPT, 글쓰기 코치가 되어 줘》 저,《AI, 결국 인간이 써야 한다》 저,《NEW 한 권으로 끝내는 노션》 공저,《프로 일잘러의 슬기로운 노션 활용법》 저,《한 권으로 끝내는 노션》 공저,《단어를 디자인하라》 저 가 있다.

SNS
유튜브: youtube.com/@바이브랩스
블로그: blog.naver.com/booksgourmet
브런치: brunch.co.kr/@futurewave

책 소개

분야인문
★★ 카카오 브런치북 금상 수상 작가의 최신작
50대 개발자가 제안하는 AI와 인격적으로 소통하는 방법 !!
AI 시대를 주도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는 방법 !!

AI를 잘 쓰는 방법의 하나로 대부분의 책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다룬다. 하지만 그 형식만 설명할 뿐 그 안에 담길 내용은 다루지 않는다. AI는 사용자의 입력에 따라 결과를 생성하므로 사용자의 언어 능력과 지식수준에 따라 도출되는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 따라서 AI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아닌, 개인의 언어 능력과 지식 수준을 향상해야 한다.

이 책은 “AI 활용법”이나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설명을 넘어, 다양한 예시를 바탕으로 언어 능력을 향상하고 폭넓은 지식을 쌓아 AI에게 입력할 프롬프트의 수준을 근본적으로 높이는 방법을 상세히 다룬다. 여기에 더해 이 모든 과정을 50대의 삶에 초점을 맞춰 AI를 활용해 중년층이 자아를 탐구하고 인생 후반부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재능을 탐색과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는 과정까지 집대성했다. 단순히 AI 사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AI 시대를 주도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는 방법을 설명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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