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당신이 내게 준 길입니다
글쓴이
장진희 저
출판사
샘솟는기쁨
출판일
2024년 12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장진희

그이름교회 사모. 농사짓는 농부의 가정에서 태어났다. 기독교 신앙의 부모 밑에 성장한 저자는 삼대째 그 사랑을 이어간다. 어릴 적 창호지 방문 틈으로 들어오는 바람 속에는 늘 새벽예배 드리는 부모의 기도하는 삶이 있었다. 부모의 믿음, 이웃을 향한 선한 영향력이 인생의 모태가 되었다. 유아교육과 몬테소리 전문 과정을 마치고, 교회 선교유치원을 개원한 저자는 원장 재임하는 동안 찬양단 리더로도 활동하였으며, 같은 시기에 같은 교회에서 만난 김영춘 목사와 결혼하여 두 딸을 두었다. 부부가 교회이고, 가정이 교회였으며, 목회하면서 체득한 저자의 삶은 세상에 전하고 싶은 이야기의 원천이 되었다. 20년 전, ‘그이름교회’를 개척하고 남편과 함께 동반 사역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일상의 기적, 두 손 모은 사랑을 고백합니다!
스치는 바람 소리도 하나님 세상, 멈추지 않는 오늘의 선물

꿈이라도 꿀 수 있었을까. 개척교회 사모에겐 생각지도 못한 일이었다면서 빨강머리 앤의 말을 떠올리는 장진희 작가. 일 년간 국민일보 칼럼을 연재하면서 글쓰기의 삶이 계속되고 있다. 남이 모르는 이야기가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인다는 건 거칠고 메마른 내면으로는 쓸 수 없는 일이었고, 사랑하는 마음을 잃지 않는 삶이어야 하는 그 길을 걷고 있다. 당신이 준 길이었다는 고백 역시 날마다 멈추지 않는 하나님의 선물이었다.

첫 저서 『마음에 길을 내는 하루』에 이어지는 ‘당신이 주신 길’을 담고 있는 이 책은 두 손 모은 삶과 사랑 이야기다. 유년기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가족은 물론 가까운 이들을 통해 만나는 일상의 기적을 복기시킨다. 무엇보다 뼈아픈 고백, 십여 년 희귀병을 앓고 있는 딸의 시간표을 써내려갔다. 고통을 뒤엎은 사랑만이 남았다는 눈물의 고백, 스치는 바람 소리도 하나님의 세상이었다고 전하는 기적을 만날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