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건강은 아프지 않을 때에도 운동과 식사 등 일상적 행위를 통해 '꾸준히 건강할 수 있도록' 돌봅니다. 마음의 건강도 그럴 수는 없을까요? 마음 돌봄이 '일상적 행위'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건강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월간 마음건강>. 제3호 '따듯한 언어들'은 올 한 해가 당신께 어떤 시간이었든, 12월 한 달 만큼은 조금 더 온기를 스스로에게 불어넣어 주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준비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긍정과 희망의 언어가 따듯함일 수도 있고, 또 누군가에게는 외면해오던 부정적 감정과 화해하는 순간이 따듯함일 수도 있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아티클과 함께 각자 나다운 따스함을 찾아가고 채워 넣는 한 달이 되길. 그래서 만약 당신의 2024년이 행복한 한 해였다면 더욱 아름다운 마무리를, 고된 한 해였다면 전화위복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