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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초원, 세렝게티
글쓴이
최삼규 저
출판사
현암사
출판일
2004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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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삼규

MBC 유일의 자연 다큐멘터리 전문 프로듀서. 우리나라의 자연과 신비로운 동 ? 식물의 생태를 집중적으로 취재하여 폭넓은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어미새의 사랑」, 「야생의 초원, 세렝게티」와 같은 대표작으로 한국방송대상 TV부문 최우수상 ? 세계 야생생물 영상제(Japan Wildlife Film Festival) 아세아 ? 오세아니아 대상 등을 수상했다.
MBC 창사 45주년 특집으로 연출한 「DMZ는 살아 있다」로 세계 야생생물 영상제 원플래닛어워드(One-Planet Award) 시카고 국제 TV 페스티벌 우수상(휴고상 부문)을 수상했다. 2007년 10월, 평양을 방문한 노무현 대통령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DMZ는 살아 있다」DVD를 선물해, 국내 최고의 다큐멘터리라는 사실을 입증하기도 했다.
주요 기획 연출작으로 「황새」「DMZ의 산양」「DMZ, 그곳엔 고라니가 산다」「한국 표범」「푸른 늑대」「한반도의 지붕 개마고원을 가다」등이 있다. 현재 아프리카 탄자니아 마할레 국립공원에서 침팬지의 생태를 찍으며 가장 원시적인 유인원의 모습을 통해 오늘날 사람들이 잊고 있는 참 사람의 모습을 발견하는 재미에 흠뻑 빠져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대자연의 신비로운 생명 현상을 전하는, 풍요로운 아프리카 생태 여행기다. 국내 최초 아프리카 자연 다큐멘터리『야생의 초원, 세렝게티』를 제작하기 위해 세렝게티 초원에서 야생 동물들을 쫓아다니면서 느낀 감상과 경험이, 저자의 솔직 담백한 글로 생태전문 사진작가 김수만의 생생한 사진으로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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