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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영어발음 교정
글쓴이
파파 잉글리시 저
출판사
길벗이지톡
출판일
2024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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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파파 잉글리시

초등학교 때 친척 오빠가 물려준 책으로 처음 영어를 접하고, 그때부터 영어와 강렬하게 사랑에 빠졌다. 성인이 된 후 가장 큰 열정과 동기를 불어넣어 주는 것은 바로 ‘영어’라는 언어 자체임을 깨닫고, 남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신의 직장’이라고 부르는 공기업을 6년여 만에 박차고 나왔다. TESOL 이수부터 시작해 영어 유치원, 영어 교재 검수 등의 일을 거치며 영어 교육 분야에서 경험을 쌓다가,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유튜브를 시작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Papa English(28만)와 Papa 101(구독자 2.4만)을 운영하며 영어로 힘들어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전) 한국 국제협력단(KOICA) 근무.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Smooth like butter~
한국식 발음을 버터처럼 부드럽게!


대학 정규교육까지 잘 마치고 토익 800점으로 취업까지 성공한 30대 희영 씨. 큰맘 먹고 친구와 미국 여행을 왔다. 커피 주문을 하려고 카페에서 호기롭게 ‘Can I get two Americanos?’를 내뱉었는데 바리스타가 전혀 못 알아듣는 눈치다. 친구는 발음이 별로라 못 알아듣는다고 놀린다. 얼굴이 화끈거리고 여기서 벗어나고 싶어진다. 어떻게든 주문 미션을 해치우려고 또박또박 발음을 계속해 보지만 바리스타는 점점 더 난감하다는 표정을 짓는다. 이렇게 영어를 못하는 것도 아닌데 통하지 않을 때가 많아 난감해하는 학습자를 위한 발음 훈련서가 나와서 화제다. 바로 『한 달 영어발음 교정』이다.

이 책은 영어 발음에서 '연음'에 집중한 책이다. 각각의 단어는 어렵지 않은데 합쳐지면 잘 안 들리는 'Did you get it?(ㄷ쥬게릿)'같은 표현과 문장을 한 달 동안 집중적으로 훈련 시켜 짧은 시간에 눈에 띄게 발음이 좋아지게 해준다. 한국인이 영어를 못하는 게 아닌데 정확한 문법으로 문장을 만들어 얘기해도 잘 통하지 않는 이유는 발음, 그중에서도 연음이라고 저자 파파 잉글리시는 말한다. 자칫 잘못하면 딱딱해질 수 있는 발음 학습도 저자의 똑 부러지는 설명과 함께 영화, 연예 등의 흥미로운 주제를 Day마다 제공하여 학습자들이 부담 없이 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원어민의 강세와 리듬까지 잡아주는 건 덤이다. 배운 내용을 더 자세하게 알려주기 위해 저자가 강의까지 찍어서 알려준다. 영어 발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자신의 토종 한국식 영어 발음을 원어민처럼 부드럽게 바꾸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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