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언론이 격찬한 슬프도록 아름다운 7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아이먹는 여자”는 [만화+소설]이라는 새 장르를 개척한 작품이며 뛰어난 스토리와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형식은 파괴되었으나 그 내용에서 주는 독창적인 문학적 느낌 때문에 상당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만화+소설]의 새 장르를 연 깊은 감동의 보석같은 작품들
*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제작지원 단편만화 공모전 대상
* 제1회 대한민국 창작만화공모전 출판만화 대상
* 청와대 '참여정부의 문화산업 정책비전 보고회' 초청작가
- 만화에서 산문으로 넘어가는 연출솜씨가 뛰어나고 스토리 전개와 구성의 수준이 높다. [동아일보]
- 뛰어난 글 실력은 이 작품을 보는 이들을 매료시킨다. 20대 후반 인물들의 좌절과 고뇌, 사랑을 그리는 그의 작품은 [만화 + 소설]이라는 새 장르의 탄생을 예고한다. [일간 스포츠]
- 만화가의 길로 뛰어든 신출내기 작가가 굵직한 만화공모전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신선한 돌풍을 일으키코 있다. [조선일보]
- 한 면은 만화, 다른 면은 산문으로 구성한 색다른 형식과 실험적인 시도가 풍부한 문학적 감수성과 어우러져 강한 인상을 준다.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