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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발명특허와 기술사업화
글쓴이
김성훈 저
출판사
도서출판 대한의학
출판일
2024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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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성훈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로 서울아산병원에 근무하고 있다. 정보통계학을 전공하고 의료인공지능, 데이터사이언스 기반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아산생명과학연구소 R&D사업단 담당교수를 역임하면서 지식재산권 확보, 기술이전 등 병원 중심의 기술사업화 실무경험과 전문성을 쌓았다. 60여건의 특허출원, 10여건의 기술이전 실적으로 국가지식재산위원회 표창을 받았다.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26개 연구중심병원 육성사업과제 중에 최연소 총괄책임교수를 맡아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교원창업기업인 (주)시그널하우스의 설립자이자 대표이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헬스케어 발명특허와 기술사업화』는 '왜 의료인이 특허와 기술이전을 알아야 할까?' 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으로 시작한다. 저자는 교원 발령 후 10년의 기간 동안 사업단 담당교수로 8년, 연구중심병원 책임자로 4년, 스타트업 대표로 3년을 최일선에서 경험하였다. 병원에서 일어나는 기술사업화의 한복판에 있으면서 나름대로의 역량과 진지한 문제의식을 갖게 되었다. 의료인은 의료기기와 의약품의 최종사용자이기 때문에 진료현장에서 미충족 의료수요를 가장 잘 이해하는 당사자이고, 이는 기술사업화 과정에서 의료인의 강점과 역할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본인이 진료과정에서 불편지점(pain point)을 발견하고 문제를 재정의하고 해결책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신의료기술, 혁신의료기술이 도출될 수 있다. 따라서 의료인에게 특허는 더욱 중요하다. 결국 의료인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진료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고 만들어진 제품을 임상시험으로 검증하고 산업체의 개발방향을 가이드해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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