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노벨상 수상자의 3분의 1은 유대인이 차지하고 있으며'세계는 유대인이 지배한다.' 는 말도 있다. 그들은 정치,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지도자 역학을 하고 있다. 수천 년 동안 세계 각국에 흩어져 살면서 온갖 박해와 고난 속에서도 유대인은 어려서부터 탈무드를 공부했고, 오늘날 세계를 움직이는 민족으로 유대인을 키워 준게 탈무드라 해도 잘못된 말이 아니다. 이 만화책은 이러한 탈무드를 통해 지혜를 배우고 몸에 익혀서 슬기롭게 살아가는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