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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t 2.0: 십대들의 치열한 내면세계
글쓴이
챕 클라크 저
출판사
디모데
출판일
2024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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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챕 클라크

챕 클라크(PhD, 덴버대학교)는 캘리포니아주 뉴포트 비치의 세인트 앤드류 장로교회의 전 목사로 섬겼고, 풀러 신학교에서 실천신학 및 청소년, 가정, 문화 담당 교수로 2018년까지 재직했으며, 15년간 청소년 대상 사역 단체인 영 라이프(Young Life)에서 활동했다. 그는 청소년과 그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을 격려하고 힘을 실어주는 데 일생을 바쳤다. 현재는 청소년 사역 단체의 대표로 활동하며 지역 사회, 학교, 학부모, 교회, 기업을 대상으로 코칭, 자문, 강연, 교육 세미나 등을 통해 청소년이 건강하게 자라기 위한 토양을 다지고 있다. 『아이들이 상처받을 때』(When Kids Hurt), 『끈끈한 믿음』(Sticky Faith) 등 다수의 책을 썼다. 챕 클라크의 사역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그의 홈페이지 https://chapclar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어른들에게는 반항적 몸짓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방향을 모른 채 표류하는
아이들의 비명이다!

십대들이 겪고 있는 심리적 어려움과 내면세계에 대해 깊은 통찰을 주는 이 책은 저자가 고등학교에서 직접 십대 학생들을 만나 인터뷰하고 관찰하여 얻은 연구 결과물이다. 저자의 결론은 분명하다. 십대들은 어른들이 만든 체계 속에서 버림받고 상처받아 자신들만의 ‘지하 세계’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저자는 어른들이 몰랐던 십대들만의 세계를 파악하기 위해 또래 문화를 비롯해 학교생활, 바쁜 일과와 스트레스, 가족, 성(性), 음주, 게임 등 그들의 일상 영역을 자세히 들여다보았다. 이를 통해 십대들이 어른들에게 받은 상처의 원인과 결과를 분석하며, 그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건강한 성인으로 양육하기 위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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